살다 보면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을 만나고,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막막해질 때가 있습니다.
새비전양의문교회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바라보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다음 세대가
무엇을 더 잘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의 방법보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고,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 대신
예수님이면 충분하다는 복음을 나눕니다.
그리고 혼자 버티는 삶이 아니라
서로를 붙들어 주며,
함께 웃고, 함께 걸어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꿈꿉니다.
이 길 위에서
당신도 함께 걸어가기를 기다립니다.
담임목사 김태호